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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얼굴 보는 것 만으로도 감동입니다. 2017-05-11 11: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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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종로 2부 사이트가 개설이 되었네요.

주일예배 동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분들의 얼굴 뵙는 것만으로도, 즉 그분들의 삶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얻게 됩니다.

마치 도둑처럼 들어와 보고 나가는 것이 마음에 걸리고

제가 좋은 기억으로 남겨지지 않았을지도 몰라

이렇게 흔적을 남기는 것이 꺼려졌지만

그래도 우리 목자님들 반가와서 몇마디 남김니다. 

안녕하세요?

정상영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생각나는 대로 이름을 적어 봅니다.

생수요회에서 함께 있던

김학배 목자님,

김영숙 목자님,


그리고


강영국, 황성관 목자님

우병동 목자님도 계시구요.

강현오 목자님 (교수님) 그리고 사모님 성함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리고 김상오 목자님 사모님 성함은 (?) 저와는 같은 정가 였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그리고 동기였던 문경석, 김용재 목자님

선배 목자님이신 김용관 목자님.


그 외에 얼굴은 생생한데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 분들도 보이구요.


대학 1학년 때인 87년 그러니까 올해로 꼭 30년이 되네요.

30년 전이 그저 얼마전 같이 느껴집니다.


건강들 하십시오.

하나님안에서 열심히 싸워 오신 분들에 비하면

세상과 열심히 싸워 온 제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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