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온이가 여기 캐나다 시간으로 아침에 잘 도착했습니다. 지금은 피곤해서 자다가 좀 전에 일었났네요... 시온이가 한국에 있는동안 많은 사랑과 기도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온이가 잘 적응하고 1월부터 학교 공부를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2부 목자님들과 형제 자매님들 가운데 늘 함께 하셔서 사랑의 열매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이 아브라함 목자님께 건강 주시고 성령의 지혜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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